안녕하세요, 세무기장 관리 플랫폼 온리원입니다 :)
5월 종소세 마감이 끝났지만 아직 성실신고 대상자의 신고가 남아있습니다.
오늘은 성실신고 기간에 실무자들이 특히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만 콕콕 짚어드릴게요.
저장해두고 마감 전 꼭 한 번 확인해보세요!
⚠️ 주의사항 1. 마감일 착각하지 마세요
종합소득세 마감 → 5월 31일
성실신고확인 대상자 마감 → 6월 30일
한 달 더 있다고 방심하지 말자구요!
성실신고는 세무사가 장부를 검토하고 확인서까지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준비 시간이 훨씬 더 필요합니다.
고객에게 자료 받고 → 장부 검토하고 → 확인서 작성하고 → 제출까지
6월 30일은 생각보다 빠르게 옵니다 🙁
⚠️ 주의사항 2. 확인서 미제출, 가산세가 어마어마해요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아래 두 가지 중 더 큰 금액이 가산세로 부과돼요.
→ 산출세액 × (미제출 사업장 소득 / 종합소득금액) × 5%
→ 수입금액 × 0.02%
수입금액이 큰 거래처일수록 가산세도 커지고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가능성까지 높아져요.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 ⚠️
⚠️ 주의사항 3. 특별 세액공제 자료, 따로 받아야 해요
성실신고 대상자는 일반 종소세 신고자와 달리
특별 세액공제 혜택이 있어요.
그런데 이걸 적용하려면 추가 자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의료비 세액공제 (15%, 난임시술비 30%)
→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필요
✅ 교육비 세액공제 (15%)
→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필요
✅ 월세 세액공제 (15~17%, 1천만원 한도)
→ 임대차 계약서·월세 이체 내역 필요
✅ 성실신고확인비용 세액공제 (60%, 120만원 한도)
→ 확인비용 세액공제 신청서 별도 제출 필수!
고객에게 자료 요청할 때 이 항목들 빠지지 않게 꼭 함께 챙기세요!
온리원에서는 하나씩 요청해야만 했던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와 금융소득 내역을
카카오 간편인증 한 번으로 자동 수집 가능해요.
고객에게 전화로 홈택스 어디로 들어가서 다운 받고.. 등등 일일이 안내할 필요가 없답니다!
⚠️ 주의사항 4. 금융소득 2천만 원 초과 여부 재확인
성실신고 대상자는 매출 규모가 큰 사업자가 많아서
금융소득이 함께 발생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자·배당소득 합산액이 2천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고 반영해야 합니다.
놓치면 나중에 수정신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금융소득 2천만원 이상인지 신고 안내문으로 많이 확인하시는데요,
온리원은 신고 안내문도 자동 스크래핑!
고객 주민번호로 일일이 조회하는데 시간 들이지 마시고 온리원 하나로 해결하세요!
⚠️ 주의사항 5. 납부세액 1천만 원 넘으면 분납 안내하세요
납부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거래처는
분납 신청이 가능해요.
→ 1천만 원 초과분을 2개월 이내 분납 가능
→ 고객 입장에서 부담이 확 줄어드는 옵션
납부서 발송할 때 분납 가능 여부를
함께 안내해드리면 고객 만족도가 올라가요 😊
⚠️ 주의사항 6. 적격증빙 누락 거래처, 지금이라도 점검하세요
성실신고 대상자는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일반 사업자보다 높아요.
신용카드·현금영수증·전자세금계산서 등
적격증빙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신고 전에 한 번 더 점검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국세청 전산 시스템이 매년 고도화되면서
매출 누락·가공경비 검증 강도가 높아지고 있거든요.
성실신고 기간, 종소세 끝나고 나서 방심하다가
마감 직전에 터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오늘 정리해드린 6가지, 지금 한 번씩 체크해보세요! 💪
남은 6월도 끝까지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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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로 참여해 주세요!
6가지 주의사항 중에서
매년 가장 많이 놓치는 항목이 뭔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 콘텐츠에 꼭 반영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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