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함께 수확한 감자들 중 큰 것으로 하나 들고 와 집에서 먹었어요~
(선착순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선생님 말씀을 듣기는 했지만 봉지로 가져가기에는 형님들이 너무 예쁘게 꾸며주어서 다른 분들도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져갈 수가 없었어요~그래서 시율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감자 1개만 들고 왔어요~^^)
집으로 오면서 시율이에게 수확한 감자로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물어보니 감자를 쪄먹고 싶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그래서 시율이와 함께 요리해보았어요^^
가지고 온 큰 감자를 물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집에 있는 냄비에 물을 담고 거기에 감자를 퐁당~
그리고는 소금도 넣어주었답니다!
잘 익은 감자를 저녁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포슬포슬하고 달달한 맛이 나던 감자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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