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형들 스케줄을 따라 참여하지 못 하던 토토수호대에 참여하게 된 연서에요!
전날 비가 내려 "엄마 내일도 비가 오면 어쩌지?"라며 걱정 가득한 얼굴에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엄마 빨리 물주러 가야되!"를 외치며 기대가득한 얼굴이였습니다!
연서가 물 주는 날이었던 일요일엔 비가 오지 않아 참여할 수 있었고 둘째형이랑 같이 해 보며
텃밭에 어떻게 물을 주어야 하는지 얼만큼 주어야 하는지 설명하며 뿌듯해 하네요!
연서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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