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잎, 세모난 잎, 별 모양 잎, 부채 모양 잎,
바늘처럼 뾰족한 잎까지,
같은 초록색이어도 모양은 모두 다른
초록이 짙어지는 숲 속으로! 🌳
햇살은 점점 뜨거워지고 숲은 더욱 푸르러지는 지금,
원적산으로 올라가는 길부터
덥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매월 초에 수피아를 하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만약 말일이었다면…😱😨🫠
오늘의 숲 배움은 바로 곤충의 한살이🐛
곤충은 어떻게 자랄까요?
알 → 애벌레 → 번데기 → 성충
마치 변신 로봇처럼 모습이 바뀌며 자라고,
각 모습마다 먹는 먹이도 다르다는 사실-!
단지에서 숲놀이를 하고 온 아그배 선생님이
애벌레를 보여주었더니
"어! 이거 회양목명나방 에벌렌데!"라고 외치는 이안이!
알고 보니 얼마 전 주말지낸이야기 시간에
사슴놀이터에서 무려 22마리를 봤다고 알려주었던
그 애벌레였대요😃😄
이후 친구들과 함께
색깔별 곤충 한살이 카드를 맞춰보며
나비뿐 아니라 무당벌레, 사마귀 등 다양한 곤충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살펴보기도 하고
그리고 숲 속 탐험 중에는 무당벌레 알도 발견!
숲 속희 작고 작은 생명들을 찾아보며
솔찬이의 눈도 더욱 반짝✨
초록이 짙어지는 6월의 숲에서
자연에 대한 배움을 한가득 채우고 돌아왔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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