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웃음방

왜 자꾸 더듬어요

작성자하얀산|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0


엄청 뚱뚱한 여자가 유명한 디자이너라는
한 남자가 경영하는 일류 의상실에 옷을 맞추어 왔다.

옷을 맞추기 위해
몸 치수를 재는데
주인 남자는 자꾸 그녀의 몸을 더듬기만 했다.

뚱뚱한 여자는 거부감에 소리를 버럭 질렀다.

"왜 자꾸 더듬어요!"

그러자 주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

.

.

.

.

.

"죄송합니다,손님..

아직 허리를 못 찾아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