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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朝이라이드

작성자예당| 작성시간15.06.11| 조회수5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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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큐빅판 작성시간15.06.12 예당누님..
    조선일보는 아예 처다보지도 마세요...
    이들때문에 국민들이 우매화 됩니다..
    여기에 기생하여 먹고 사는 인간들 역시 그렇구요...
  • 답댓글 작성자 예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2 그렇죠ᆢㅋㅋᆢ
  • 답댓글 작성자 박제성(HDVR) 작성시간15.06.12 예당 저 35번 환자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여요.
    건강했고 30대인데다가 충분히 방어할 수 있었던 의사였고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인
    서울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댓글 알바부대와 일베들 풀어서 지금 커뮤니티마다
    박원순이 스트레스를 줘서 더욱 악화되었다는 둥 말도 안돼는 소리를 퍼트리고 있는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의사들이 말에 의하면 젊고 건강한 사람은 감염될 우려도 거의 없지만
    혹여 감염되더라도 독감의 변이된 바이러스쯤이라 감염된 사람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나갈 수도 있다고 할만큼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떠들고 있습니다. 위 만화의 내용처럼요.
  • 답댓글 작성자 박제성(HDVR) 작성시간15.06.12 예당 그런데 스트레스 받았다고 건강했던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으로 가다니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말인가요?
    저는 정말 박근혜정부와 집권당의 술책과 국민 기만에 매일같이 극심한 스트레스 받고 있거든요.
    제 처는 불면증과 자다가도 화가 나서 벌떡벌떡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스트레스로 말하자면 박원순이 의사에게 준 거 보다 헐씬 몇갑절 강합니다. 그런데 멀쩡해요.
    누굴 편들고 누굴 위해서라기 보다 바로 우리의 건강과 안전이 결부된 문제입니다.
    조심하라고 아무리 당부해도 사람들은 듣지 않아요.
    그런데 뭐가 과잉이고 뭐가 유언비어고 뭐가 정치적 이용인가요?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집단은 정부와 집권여당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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