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한강변 핵심 입지와 강남 및 '마·용·성'을 잇는 차세대 주거지로 부상하며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택 공급 핵심 지역으로 꼽히며, 자양동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1, 2, 3, 4]
주요 재개발·재건축 추진 현황
자양4동 A구역: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9층, 약 3,00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광진구 최초로 재개발 전 과정에 전자 시스템을 도입하여, 조합 설립 동의율을 빠르게 확보하며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1, 2]
자양7구역: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자양역 사이에 위치한 단지로, DL이앤씨가 시공을 맡아 최고 45층, 약 1,000세대 규모의 '이편한세상 광진 리버가든'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1, 2]
추가 정비사업:
자양동 일대에서만 총 13곳의 정비사업이 검토 및 추진되고 있어 한강 벨트 라인의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1]
부동산 시장 반응 및 개발 호재
신고가 행진: 재개발 기대감과 토지거래허가구역 반사이익으로 인해 광장동, 자양동 일대 아파트에서 신고가가 연일 경신되고 있습니다. [1, 2]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재개발 호재와 더불어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까지 맞물려 상업 및 교통 인프라가 대폭 확충될 예정입니다. [1, 2]
부동산 매물 정보 및 구체적인 청약 일정 등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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