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한 학우님께서 '72법칙' 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질문을 올려 주셨는데 제가 한 가지 의문이 생겨서 올려봅니다.
연금이나 혹은 저축예금등과 같은 금융상품에 대해서 배울때 저희는 기본적으로 이자율이 동일한 상태에서 계산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최근에 금리이자가 낮아지는 정책적인 변화도 있었을 뿐더러 기간이 1-2년 상대적으로 짧은 상품들에 비해서 더 장기로 가는 상품일 경우에 우리는 이자율이 동일하다면 시간에 비례하여 가격이 복리로 올라가는 것을 학습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자율이 바뀐다면 시간이 동일한 가운데 어떤 문제점이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미래 현금흐름 부분을 현재에 확정시키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현금흐름을 가치로 만들어주는 시중 금리는 계속 변하게 되고 결국 이런 시중 이자율 (현금흐름에 시간 가치를 부여하게 되는)의 변화로 "가치=가격"이 변하게 된다고 답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를 적용하지 못하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만약 반영하는 상품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반영하는 상품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투자하는 경우에는 어떤 부분들이 좋은지를 토의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하나 찾아봤는데요
출처: http://finance.hyundaicardcapital.com/259
"변동금리vs 확정금리" 동혁씨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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