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자만이 인도를 꿈꿀 수 있다. 개마고원의 신성모부장이 올 여름 휴가를 뜻깊게 보내려고 고민하던 중 동반자가 있으면 보름 정도 예정으로 인도를 가려고 합니다. 술먹으면 중국에 가곤하는 ㅎ출판사의 ㅈ모부장과는 달리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이오니, 함께 가실 분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물론 저도 목하 고민 중입니다. 일정이 너무 길면 조정 가능합니다.
先者不愛 愛者不來. 鼠角도 不知면 勿動이라.
先者不愛 愛者不來. 鼠角도 不知면 勿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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