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청년입니다.
왠지 감정과 이성이란 생각 말에 생각이 미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쓰는 이 글들도 내 감정을 충족 시키기 위한 한 방편이겠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긴 이성이란 말도 무었인지 확실치 않으니까///
전 요즘 부모님과 마찰이 심합니다.
부모님과 내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죠. 진정 제가 감정이 없다면 이런 것들도
그냥 넘어 갈 수 있겠죠?
하지만 나의 나약함을 전 나의 감정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태에 있다고
결정을 내리고 부모님께 죄송한 일이지만 꿋꿋하게 기득권층인 부모님께
개기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부모님의 나에 대한 평가가 바뀔 것이란 생각 때문이죠.
사실 저는 글자를 모르는 부모님께 세상에서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역활을 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부모님의 감정 다 받아 주어야죠.
학교 공부도 신경써야죠. 부모님의 제정능력이 그리뛰어 나지 않아서 용돈도
벌어 써야죠. 내 미래도 신경써야져. 교우관계도 신경써야죠.제 몸상태도 관리
해야져.
니체가 푸줏간의 개에 대해 "개는 공포 때문에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욕망 때문에
후퇴할 수도 없다"란 말이 생각 납니다. 누구나 지금의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면
이럴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개가 고기를 앞에 두고 나아가지도 후퇴 하지도 못하는
심정... 간편하게 생각하면 간편한건데...................!!
어째든 전 저 자신의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한 20일 정도 전 부터 느낀
것인데 이제까지 어렸을 때 추구 했던 것들이 부모님의 갖은 트집과 성질에 대한
반항심에 결론이라 판단 했기 때문입니다.(근데 부모님께 반항하는 이 심정이란...)
전 성격이 특이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또한 저는 군대를 제대했는데도 잘 어울리
면서도 또한 진정으로 맘을 나눌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 또한 이것에 기인한다고
판단 했거든요. 너무 오랜시간 화가 나 있었고 이제 발전을 위해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이걸 외로움으로 표현 해야할 감정인지 이걸 허탈감으로 표현해야할 감정인지.
비록 제가 어린 나이지만 이생은 한가지 만으로 정의 내릴수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한가지를 정확히 잡고 추진 하지 않는다면 또한 그 어떤 것들도
모두 흩어져 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 하지만 그 것 또한 잘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감정의 기반이 분노... 화... 에 대한 것이니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새로운 것을 접하고 또한 그에 대해 생각을 뚫는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려서 부터 여러가지 생각만 뚤어 놓았더니 제 처지가 제 머리가 등등 여러가지가 그 여러가지를 따라가지 못하더라구요.(하나를 옳바르게 알아서 실행하는 일이 백가지를 아는 것보다 더 높은 지혜를 얻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결국 생각만 뚫어 놓고 제 처지에 끌려 다닌 건 사실입니다.
아직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끌려다니는 삻을 살 때가 아니고 그에 대처할 생각 또한 추진력도 있다고 판단 했으니 결단을 내려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두 헛소립니다. 제 감정을 조절할 수가 없어서...
왠지 감정과 이성이란 생각 말에 생각이 미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쓰는 이 글들도 내 감정을 충족 시키기 위한 한 방편이겠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긴 이성이란 말도 무었인지 확실치 않으니까///
전 요즘 부모님과 마찰이 심합니다.
부모님과 내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죠. 진정 제가 감정이 없다면 이런 것들도
그냥 넘어 갈 수 있겠죠?
하지만 나의 나약함을 전 나의 감정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태에 있다고
결정을 내리고 부모님께 죄송한 일이지만 꿋꿋하게 기득권층인 부모님께
개기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부모님의 나에 대한 평가가 바뀔 것이란 생각 때문이죠.
사실 저는 글자를 모르는 부모님께 세상에서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역활을 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부모님의 감정 다 받아 주어야죠.
학교 공부도 신경써야죠. 부모님의 제정능력이 그리뛰어 나지 않아서 용돈도
벌어 써야죠. 내 미래도 신경써야져. 교우관계도 신경써야죠.제 몸상태도 관리
해야져.
니체가 푸줏간의 개에 대해 "개는 공포 때문에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욕망 때문에
후퇴할 수도 없다"란 말이 생각 납니다. 누구나 지금의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면
이럴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개가 고기를 앞에 두고 나아가지도 후퇴 하지도 못하는
심정... 간편하게 생각하면 간편한건데...................!!
어째든 전 저 자신의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한 20일 정도 전 부터 느낀
것인데 이제까지 어렸을 때 추구 했던 것들이 부모님의 갖은 트집과 성질에 대한
반항심에 결론이라 판단 했기 때문입니다.(근데 부모님께 반항하는 이 심정이란...)
전 성격이 특이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또한 저는 군대를 제대했는데도 잘 어울리
면서도 또한 진정으로 맘을 나눌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 또한 이것에 기인한다고
판단 했거든요. 너무 오랜시간 화가 나 있었고 이제 발전을 위해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이걸 외로움으로 표현 해야할 감정인지 이걸 허탈감으로 표현해야할 감정인지.
비록 제가 어린 나이지만 이생은 한가지 만으로 정의 내릴수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한가지를 정확히 잡고 추진 하지 않는다면 또한 그 어떤 것들도
모두 흩어져 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 하지만 그 것 또한 잘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감정의 기반이 분노... 화... 에 대한 것이니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새로운 것을 접하고 또한 그에 대해 생각을 뚫는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려서 부터 여러가지 생각만 뚤어 놓았더니 제 처지가 제 머리가 등등 여러가지가 그 여러가지를 따라가지 못하더라구요.(하나를 옳바르게 알아서 실행하는 일이 백가지를 아는 것보다 더 높은 지혜를 얻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결국 생각만 뚫어 놓고 제 처지에 끌려 다닌 건 사실입니다.
아직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끌려다니는 삻을 살 때가 아니고 그에 대처할 생각 또한 추진력도 있다고 판단 했으니 결단을 내려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두 헛소립니다. 제 감정을 조절할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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