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광고냈습니다.
우스운 얘기지만 정신세계사도 모르게 나간 광고 입니다.
출판사에서 좋아하는 아이템인
저자가 광고를 내셨네요^^
물론 출판사에서는 인세를 더 주기로 하지만
광고일시와 매체선택은 전적으로 저자의 결정사항입니다.
이런 얘기 자체가 또한 이상한 얘기죠.
일은 터졌는데
마치 철학도 없고 주체도 없는 저 2mb 와 다른게 뭐냐?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는 저 허수아비들과 다를게 뭐냐?
출판사 홈피는 이미 난리가 났고^^
주문 전화도 뜸한 요즘 따금한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놀랍고 고맙습니다.
매를 맞아도 즐겁습니다.
그 매는 달게 받겠습니다.
정신세계사는 세상의 변화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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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란 작성시간 08.06.12 에이~~ 왜 그르셨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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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blica 작성시간 08.06.12 저도 반성합니다. 10일 저녁 문화일보를 열독하고 문화일보 앞을 시위대와 함께 했습니다. 신문을 더 이상 안보겠다고는 말씀 못드려도 줄여가도록하겠습니다. 문화일보 절독할 날이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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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형준/청어람미디어 작성시간 08.06.13 주문전화도 뜸한 요즘 따금한 전화의 빗발..아...저희는 팩스주문소리가 뜸해졌어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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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오름/최현석 작성시간 08.06.13 흠.... 어렵지요. 어려울때일수록 힘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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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지*홍기 작성시간 08.06.14 출판의방법에대한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