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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신간] 나는 여우 같은 남자가 좋다 (김성은 지음, 팝콘북스)

작성자허백/다산북스|작성시간05.11.30|조회수145 목록 댓글 5

 

 

톡톡 튀는 지식! 팝콘북스를 만나면 책이 즐거워집니다!


주소 (121-874)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161-7 한청빌딩 6층∥전화 703-1723~4 ∥팩스 703-2219

홈페이지  www.dasanbooks.com ∥ 이메일 dasanbooks@hanmail.net ∥ 기획편집_허은경 홍보_임채성


 

나는여우같은 남자가 좋다

: 멋진 남자와 유쾌하게 연애하는 법


  지은이 김성은

  펴낸곳 팝콘북스

  펴낸날 2005년 12월 5일

  판  형 신국변형 (142×193)

  쪽  수 240쪽

  가  격 9,800원

  ISBN 89-91147-42-9 (03040)

 


 이 책은…

격렬한 시대의 변화를 읽고 싶다면

e-시대 떠오르는 남성상여우 남자” 이해할 것

다소 획일적이던 남성상에 일대 변화가 불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우 남자’는 트렌디한 문화를 소비하고 읽어 내는 데 매우 적극적이고, 남자와 여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복합적인 감정들을 불러일으키며 양성적 매력을 발산하는 신흥 종족! 특히 이들은 연애라는 심리 게임에서 즐거움을 극대화시키는 중요한 코드로 떠올랐다. 흔히 남자를 늑대에 비유하지만 요즘 남자는 오히려 ‘여우’에 가깝다. 여자의 전유물로 여겼던 부드럽고 감성적인 요소들을 자기 스타일에 맞게 흡수하고 있기 때문. 공격적이고 꾀 많은 지략가 스타일의 ‘여우형’은 최근 기업에서도 선호하는 추세다. 이처럼 ‘여우 남자’는 자신의 감각을 연애뿐만 아니라 일, 재테크, 레저, 인간관계 등에 전방위적으로 펼치고 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꼼꼼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만 유쾌하고 멋지게 연애를 즐길 수 있다.

평범하기 그지 없는 그 여자,

어떻게 자신만만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이 책은 잡지사 기자 출신의 X세대 저자가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인터뷰를 통해 만나 본 조금(?) 유별나면서도 양파 같은 매력을 지닌 ‘여우 남자’라는 새로운 인간형에게 마음을 홀딱 빼앗겨 애태우는 여자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러브 코칭 보고서다. 남녀가 연애를 하면서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갈등 가운데 80%는 남자의 세계를 모르는 ‘곰 같은 여자들’에게 있다고 저자는 일침을 놓고 있다.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전체 3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대결편>은 실존하는 여우 남자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16편의 상황별 ‘연애의 재구성’ 섹션과 그에 따른 구체적인 해법으로 ‘듣거나 말거나’ ‘Q&A'를 들려준다. 아울러 <이해편>와 <호흡편>에서는 총 40편의 실천 요령을 저자 특유의 통통 튀는 입말체로 녹여 냈다.

 

여자의 마음을 애타게 하는 4가지 유형의 여우 남자!


Type 1 까탈공주형_ 깔끔하고 까다롭고 자존심이 세다. 특별한 자기애와 풍부한 감수성으로 공주처럼 새침하다. 취향이 워낙 확고해서 다루기 까다로울 수 있으나 버릇만 잘 들이면 귀엽고 창조적인 유형.

Type 2 핑계충만형_ 자신의 마음을 문한정 보류하려는 바람둥이 기질로 애매함이 주특기. 손해 보는 짓은 가급적 하지 않으므로 마음을 고백하거나 약속하는 일도 없다. 깍듯한 매너로 빈틈을 메운다나?

Type 3 주도면밀형_ 연애할 때 절대 손해 보지 않고 살아남으려는 스타일. 좋게 보면 깔끔한 실속형, 나쁘게 말하면 경이로운 잔머리형. 연인에게도 전술을 세우고 때로는 냉정한 연기력을 펼치기도 한다.

Type 4 노심초사형_ 쿨하고 강할 것 같지만 쉽게 감정 표현 못하는 타입. 지나칠 만큼 남의 이목을 의식해 피곤하다. 소심함을 숨기려고 괜한 허세를 부리는 일도 많지만 글쎄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구성 및 목차…

prologue 여우남자, 그들에 관한 黑心있는 고찰

 

【 대결 CONFRONT 】

 

type1 까탈공주형

연애의 재구성 | 누가 누가 더 부끄러울까?

듣거나 말거나 | 물렁한 뱃살은 꼭꼭 숨겨라

연애의 재구성 | 그녀의 치열한 장거리 레이스

듣거나 말거나 | 감은 저절로 떨어지지 않는다

연애의 재구성 | 애교 많은 게 죄야?

듣거나 말거나 | 남자다움의 편견부터 훌러덩!

연애의 재구성 | 자기 엉덩이에 흠뻑 빠지다

듣거나 말거나 | 대책없는 나르시즘은 사절하라

연애의 재구성 | 내겐 너무 게으른 그녀

듣거나 말거나 | 긴장감을 적극 즐겨라

Q&A. 그를 너무 무안하게 한 걸까요?

 

type2 핑계충만형

연애의 재구성 | Mr. 내 안엔 내가 너무 많아

듣거나 말거나 | 뻔뻔한 핑계는 튕겨 버려라

연애의 재구성 |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 봐

듣거나 말거나 | 연애7년차 그녀의 비법을낚아라

연애의 재구성 | 남들 앞에서만 최고의 애인

듣거나 말거나 | 너만의 진실 혹은대담을 찾아라

Q&A. 아우, 따라잡기 힘들어요!

 

type3 주도면밀형

연애의 재구성 | 매너 뒤에 숨은 뻔뻔한 진실

듣거나 말거나 | 민첩하게 조준한 뒤쓰러뜨려라

연애의 재구성 | 겉 다르고 속 다른 남자

듣거나 말거나 | 그의 뒷모습을 유추하라

연애의 재구성 | 내겐 너무 어려웠던 유혹

듣거나 말거나 | 일단 그 자리를 벗어 나라

Q&A. 이것이야말로 그의 진짜 모습?

 

type4 노심초사형

연애의 재구성 | 남자 친구의 괴상한 승부욕

듣거나 말거나 | 그의 허영심을 방관 말라

연애의 재구성 | 너무 의식하는 그 남자

듣거나 말거나 | 무료 진료는 당장 그만 두라

연애의 재구성 | 결정적인 순간 꼬리 빼는 남자

듣거나 말거나 | 응석도 정도껏 받아 줄 것

연애의 재구성 | 태풍보다 무서운 그의 히스테리

듣거나 말거나 | 그의 ‘좌절 신호’에 주목하라

연애의 재구성 | 기묘한 3개월 징크스

듣거나 말거나 | 반했거나 아니거나 엄청난 차이!

Q&A. 이성 문제를 상담해오는 그 남자의 진심?

 

 

 

【 이해 UNDERSTAND 】

 

영양가 있는 신호를 발산하라

주기보다는 받는 걸로 우위를 점하라

그의 ‘유혹 내구력’을 체크하라

기죽이는 애인을 해고하라

‘잠자는 숲속의 여우’를 깨워라

내숭의 꼬리를 잡아라

자유 자재로 ‘칸 이동’ 하라

당기기 보다는 밀어 내라

순간 포착의 귀재가 되라

스캔들엔 뻔뻔하게 대처하라

‘미완성 보석들’에 주목하라

연애서를 탐독하는 남자들을 보라

결정적인 그 말을 조심하라

변태보다는 추태를 경계하라

‘차근차근 & 단숨에’를 번갈아 실행하라

디스플레이용 포장지는 벗겨라

여우 세포를 서서히 마비시켜라

솔직함을 빙자한 허 찌르기를 경계하라

‘휘발성 알코올’ 남녀의 작업 일지

애인 있는 남자를 솎아 내라

단서를 남기지 말라

절묘한 3 : 1 구도 미팅에 주목하라

자연미는 저리 가라

푸근한 외모에 속지 마라

눈부신 반전, 노노노를 잘 활용하라

그의 다중플레이를 놓치지 말라

 

【 호흡 HARMONY 】

 

여우 남자의 비밀을 훔쳐라

아름다운 백조를 찾아라

여우 남자의 애교점을 음미하라

매력 사냥에 나서라

세헤라자드를 벤치 마킹하라

검은 망토를 나풀거려라

가끔 사랑스런 ‘오답’도 내보여라

입체적인 인맥을 만들어라

당신도 냉큼 그를 업어라

거짓말 릴레이를 즐겨라

제 꾀에 속아넘어가지 말라

‘궁극의 맛’에 도전하라

자기 안의 다양한 캐릭터를 즐겨라

입꼬리를 부드럽게 올려라

 

저자 소개…

김성은_  잡지사 기자, 인터넷 PD 등 온·오프 콘텐츠 기획자로 8년 가량 일했다. ‘위쯔’라는 필명으로「문화일보」「일간스포츠」「여자와닷컴」「일요신문」「주간한국」「웨딩21」등에 ‘러브&섹스’를, 「사과나무」「해피데이스」「더싱글」엔 ‘인간관계와 대중문화’에 관한 개성 있는 칼럼들을 연재해 온 일명 마음 스타일리스트.  그동안 펴낸 책으로 『그런데, 너 그거 알아?』(범조사)가 있고 지금도 여전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작업과 글을 꾸준히 쓰고 있다. 저자와 연락은 이메일morpeus@freechal.com로 바란다.

 

 

※ 기타 자세한 문의 : 팝콘북스 팀장 허은경 ^^ 02) 704-1723, 010-565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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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병우/책과함께 | 작성시간 05.11.30 저는 '여우' 보다는 '곰'에 가까운 것 같은데... 큰 일 났네.ㅋㅋ / 허백님,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반응 있길...^^
  • 답댓글 작성자허백/다산북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12.01 쑥쓰.. 여자들이 주 독자층이라서리.. ㅋㅋ
  • 작성자★게릴라 | 작성시간 05.11.30 순산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이미지 링크나 제대로 수정하시지? 빨간 배꼽만 보이니 원...
  • 답댓글 작성자허백/다산북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12.01 너무 야해서리.. 배꼽, 그것두 빨간 배꼽만으로 맛뵈기하시라구.. ㅋㅋ
  • 작성자임중혁 | 작성시간 05.12.02 Type 5 다다익선형 여자라면 다 좋아하는 유형.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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