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여름날밤...
맥주와 치킨을 들고 연지공원을 찾았을때가 생각납니다..
막 맥주하나를 따는데...
한 할아버지께서 아코디언 연주를 하시더라구요...
어찌나 정겹던지..
주변으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함께 연주를 즐기고 있었구요...
한 4~5곡의 연주가 끝나고
좋은곡에 대한 값례/??,,,로 치킨조금과 맥주를 건냈었죠..
한사코 마다하셨던...술은 하지 않으신다고.,...^^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지금도 여름날 밤이면 그곳에 나오셔서 연주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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