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쉽(Followship) / (휠로십fellowship)
수직적 추종자 의식(팔로어십ㆍfollowership)에서 수평적 동반자 의식(펠로십ㆍfellowship)을 지향할 때 상생의 '윈윈(win-win) 게임'이 가능해진다.
친교(fellowship)는 교인 간의 친목을 도모해 주며, 유지시켜주는 일이다. 친교라는 말의 의미가 대개 운동경기, 식사, 및 사회활동과 관련되었다. 위의 언급된 활동들이 성경의 윤리와 조화를 이룰 때, 그것들은 교회에 전혀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교회생활에 많은 유익을 가져온다. 즉, 친교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사랑의 띠, 좋은 목표, 일체감 가운데서 하나로 결합하는 것이다.
휄로십은 공동으로, 돕기위한, 함께 등의 기능을 의미한다. 미국등 서구 교회이름으로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KOREA EVANGELICAL FELLOWSHIP,회장 김명혁 목사)의 명칭에서 보듯이 협회 선교회 교회의 명칭으로 사용하는 것이다.(IVF, UBF 등)
리더십의 반대말은 ‘팔로우십(followship)’이다. 어떤 사회나 공동체, 조직에는 리더가 존재한다. 동시에 리더만 존재할 수 없다. 리더는 공동체 구성원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나홀로 리더’는 그 자체로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리더십과 팔로우십 사이에는 ‘헬퍼십(helpership)’이 있다. 말 그대로 리더를 돕는 2인자의 역할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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