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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이야기

피나무와 유럽피나무

작성자조원제|작성시간13.07.12|조회수151 목록 댓글 5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제5곡의 '보리수'

성문앞 우물 곁에 서있는 보리수
나는 그 그늘 아래서 단꿈을 꾸었네
나무가지에 희망의 말 새겨 놓고서
기쁠때나 슬플때나 찾아온 나무 밑
오늘 밤도 지났네 그 보리수 옆으로...

성문앞 우물가 보리수는 바로 유럽피나무를 말한다고 합니다.

몇년전 독일에가서 마을에있는 피나무를 본적 있지요. 유럽에는 피나무가 생활주변에 많더군요.

터키에서 만난 유럽피나무(6월5일)

유럽피나무

유럽피나무 수피

도시(이스탄불)의 가로수로도 흔한 유럽피나무

영동의 숲속에서 만난 피나무(6월30일)

피나무잎

왕성하게 자라고 있는 피나무

피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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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사랑 | 작성시간 13.07.15 보리수나무하고는 다른 나무군요.
    비교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으름나무 | 작성시간 13.07.18 감사합니다.
    옛날 이스탄블에 갔을 때 플라타나스와 저 나무를 봤는데 뭔지를 몰라서,,,,,ㅠㅠ
  • 작성자파랑곰팡이 | 작성시간 13.07.18 와우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
  • 작성자제로니타 | 작성시간 13.07.18 잘 봤어요
  • 작성자들꽃따라 | 작성시간 13.07.19 초록의 상큼함이 맑게 다가옵니다. ^^ 나무결 수피도 신비롭게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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