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많은 선배들이 동아리를 거쳐 갔고, 동아리를 방문한 적도 많았습니다.
2024년 인가? KENTECH(한국 에너지 공과대학) 조예찬 선배도 예전에 왔었고,
작년 2025년 채윤서 선배가 동아리 후배들 간식을 사오고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많은 선배들이 1학년 졸업생과의 만남에 와서 큐리어스의 위상을 높여줬습니다.
(의대, 약대, 수의대, 화공, 생명공, 기계공 등등 많은 선배들이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작년의 기를 받은 나건 선배(KAIST), 태광이 선배가 동아리 시간에 방문한다고 합니다.
모두들 이렇게 후배들을 한번이라도 챙겨주고, 함께 만남의 자리를 가져줘서 고맙다. 이것이 대대로 전통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들 자주 방문해주시고,
우리는 작지만 그리고, 담당교사가 지구과학이지만
많은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졸업생 모두가 선생님은 자랑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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