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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야고보 아저씨의 샬롬묵상--6월의 마지막 날 행복하세요

작성자엘 리|작성시간06.06.29|조회수3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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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1pt; MARGIN-BOTTOM: 1pt" align=center><FONT
face=verdana><FONT color=#bb005f size=3><STRONG><FONT
color=#bb005f>6월30일&nbsp;연중 제12주간 금요일</FONT></STRONG><STRONG><FONT
color=#bb005f>&nbsp; </FONT></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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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SIZE: 12pt"><FONT face=돋움 color=#bb005f>&lt;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gt;&nbsp;</FONT></SPAN></FONT></SPAN></STRONG></FONT><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12pt"><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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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bb005f>(마태8,1-4)</FONT></P></FONT></SPAN></FONT></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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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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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2>&nbsp; <IMG height=16 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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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3><FONT size=3>&nbsp;<STRONG>&nbsp;</STRONG></FONT><FONT
size=3><STRONG>&nbsp;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nbsp;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nbsp;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BR>“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STRONG></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nbsp;<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돋움><FONT face=굴림><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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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에 '성광원'에는 나 환우의 마을이 있습니다. 경기도 시흥의 나자로 마을, 전남의 소록도 마을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곳입니다. 그
성광원에서 한 아저씨가 지붕을 고치려고 불구의 몸으로 올라갔다가 지붕에 꽂혀 있던 못을 잘못하여 밟았는데 못이 고무신을 뚫고 발바닥에서 발등으로
나와 피가 지붕을 흘러서 바닥에 떨어지는데도 그분은 그런줄도 모르고 웃고 있었는데 그것은 모든 신경을 나균이 갉아 먹어서 아픔을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nbsp;<FONT color=#0021b0> 대전 교구청 옆 동네에도 치료된 음성 나환자들의 보금자리가 있었습니다.
1970년대에 그들이 닭을 키웠는데 그 근처에는 닭똥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냄새를 맡지 못했는데 그것은 코의
취각에 많은 장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자녀들도 소위 '미감아'들이었는데 근처의 초등학교에 다녔지만 문둥병에 걸리지 않은 아이들임에도 부모가
문둥병을 앓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을 당하고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없다고 학부모들이 결사반대 운동을 펼치자 그 마을에 작은 분교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 초등학교에 부임하신 한 분의 선생님이 자신의 아이들 남매를 분교로 전학시키시고, 그 아이들과 함께 잘 어울려 공부하게
하였습니다. 그때 그렇게 모범을 보여주신 훌륭한 선생님&nbsp; 한 분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nbsp;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내가 말로만 신자였기 때문에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지요. 분교의 첫 졸업식장에서 부모들과 아이들이 감격스러워 가슴 벅찬 감사의 말을 잇지
못하고 이내 졸업식장은 울음바다가 되었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가에 이슬이 맺힙니다. </FONT></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nbsp;
문둥병에 걸리면 천형(天刑)이라고 해서 하느님께서 내린 병이라고 하였고, 불치의 병으로 인식되었을 때 사회에서 완전히 격리되고 보는 것만으로도
죄를 범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던 때에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나병환자를 고쳐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셨을까요? 이는 '측은지심 인지단야(惻隱之心
仁之端也 : ‘불쌍히 여겨 눈물짓는 동정심은 모든 사랑의 근본이다.’ 맹자의 말) 이신 예수님은 말뿐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나병이 하느님이 내린 천형이 아님을 증언하시고 그들이 말하지 않아도 고쳐주려고 작정하셨을 것입니다. </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color=#0021b0
size=3>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그 나병환자가 얼마나 말을 예쁘게 하고 있나요? 언젠가 기도하다가 저는 깜짝 놀란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전부
내 의향대로 하느님께서 해 주시기만을 바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기도가 아니라 하느님께 명령을 하는 듯 하였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내가
이렇게 해 주십시오 또 저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멋대로 아주 좋은 말만 골라가면서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나병 환자는 청하기
전에 먼저 믿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는 하느님이시니 저를 낫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다만 제가 흉측한 몰골이라서 당신께 말씀드리기가 너무
겁나고 두렵답니다.” </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주님의
의향을 묻는 나병 환자의 간절한 믿음을 보시고, “내가 고쳐 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니 네가 깨끗해져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측은지심(惻隱之心)에서 당신의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는 것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주님은 당신의 의지를 표명하시고 이렇게 확고히 믿음을
반기십니다. 오늘 말씀하시는 그 분의 음성을 들으며 나는 지금 뜨겁게 울고 있습니다. "야고보야 너를 고쳐 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구나!
걱정하지 말렴, 걱정하지 마라. 넌 내가 사랑하는 아이지 않느냐?"</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nbsp;
<FONT color=#0021b0>요즘 '워렌 버핏' 이라는 미국 갑부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식들에게 아무런 노력도 없이
재산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 100달러로 시작한 주식투자로 모은 재산 35조원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 나눔은 돈이 있는 사람에게 가능하지만 돈이 없는 우리들도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믿음으로, 기도로, 그리고 측은지심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작은 나눔은 커다란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FONT></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nbsp;<STRONG>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STRONG></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nbsp;
주님께서는 나병환자의 사회적 활동까지 염려하십니다. 사제에게 보이고, 예물을 바쳐 증거를 삼아 더이상 나병환자가 아님을 모두에게 알려서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게 하십니다. 천대받고, 멸시당하고, 돌팔매를 맞고, 태양을 보지도 못하고 처참하게 살았던 모든 삶을 보상 받으며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배려하십니다. 병을 고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활을 보장해 주시는 너그러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그 사랑에 감읍(感泣)해
합니다. 보잘것없는 나의 삶에도 주님을 믿고 의향을 여쭈어 사랑을 청하는 자세가 이제는 정말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건강도 그렇고, 의지나
욕심도 그렇고, 삶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미천한 자로 주님 앞에 그저 엎어져 주님의 의향만 바라게 됩니다. 올리브
동산에서 피땀을 흘리시며 간절히 기도하신 그 겸손을 청합니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제가 원하는 것을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십시오.”(마르코 14, 36) </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align=justify><FONT
size=3><STRONG><FONT color=#0021b0>나병환자를 고쳐 주시고 저희를 고쳐 주시는 주님! 나병환자의 겸손한 믿음과 간청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당신의 손을 뻗어 고쳐 주심과 같이 저희도 당신의 의향에 따라 사랑을 실천하며 살 수 있도록 옹졸하고 굳은 마음을 고쳐 주시어
부드럽게 녹아지게 하소서. 그리고 당신의 은총에 감읍하여 주님을 찬미하고, 이 세상에서의 삶으로 당신을 증언하게 하소서. 그러나 저희의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게 하소서. 사랑의 주님!</FONT></STRONG> </FONT></P>
<P style="MARGIN: 6pt 20pt; LINE-HEIGHT: 16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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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3><FONT color=#0021b0><SPAN style="FONT-SIZE: 11pt"><FONT face=돋움><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SPAN style="FONT-SIZE: 11pt"><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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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SIZE: 11pt"><FONT face=돋움><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FONT
color=#333333>&nbsp;</FONT></FONT></FONT></FONT></SPAN></FONT></FONT></FONT></FONT></SPAN></FONT></FONT></FONT></SPAN></FONT><SPAN
class=lh18><FONT face=굴림><FONT color=#000000><FONT
style="BACKGROUND-COLOR: #acfafd">선교사랑방&nbsp;야고보 아저씨</FONT></SPAN></SPAN><FONT
style="BACKGROUND-COLOR: #acfafd"> </FONT></FONT></STRONG></FONT></P>
<P align=left><FONT color=#000000>&nbsp;&nbsp;&nbsp;</FONT><A
href="http://cafe.daum.net/sasung" target=new></A><FONT
color=#000000>&nbsp;&nbsp;&nbsp;&nbsp;<!--visible end--> </FONT><A title=선교사랑방
href="http://cafe.daum.net/sasung" target=_blank xx 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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