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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태석 신부, 울지마 톤즈 (4월4일 KBS스페셜방영)

작성자stiv| 작성시간10.04.01| 조회수1095| 댓글 3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akja lee 작성시간10.04.02 진정 예수님의 대리자 - 예수님을 닮은 신부님이시군요.
  • 작성자 스잔나 작성시간10.04.02 신부님 참 사랑이 무엇인지 아시는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하느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작성자 요한LEE CHOUNG K 작성시간10.04.04 검정 한라봉 처럼 투박한 수단 소년의 애통하는 눈물은, 신부님의 참 삶의 진면목을 모든이 에게 보이는 영광의 순교십니다.
  • 작성자 작은아씨 작성시간10.04.04 신부님께서 쓰신 책을 읽고 정말 조경스러운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투병중이시라기에 쾌유를 빌었는데 돌아가시다니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신부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 b4ddo 작성시간10.04.06 진실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신부님 ! 진정 사랑합니다.
  • 작성자 rorenjo53 작성시간10.04.07 이땅에 이데올로기의 대립이나 종교간 분쟁이 사라져 아품을 모르는 세상이 하루빨리 도래하기를 기원하며, 이 신부님의 숭고한 정신이 그런 세상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의 씨앗으로서 역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작성자 허브사랑 작성시간10.04.10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제로서의 삶을 숭고히 살다 가신 신부님...주님 품에서 평온하시길 기도합니다. 저희도 조금이나마 본받고 살아야 할 텐데요..
    개인의 안위만 생각하는 저희를 위해 빌어주세요.
  • 작성자 haekwan kim 작성시간10.04.13 주님은사랑이라는걸 몸소 받아드리시는 신부님에게 삼가 머리숙이며.주님품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리라믿슴니다,
  • 작성자 nky방지거 작성시간10.04.13 감사히 퍼갑니다 여러사람이 읽도록 하겠읍니다
  • 작성자 최 안드레아 작성시간10.05.01 진정 천국으로 가기 위한 순례의 길을 몸소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신부님의 모습을 부족하나마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따라서 살아가리라 다짐하며 두 손을 모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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