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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을 지우지 마라’ 읽어주는 민경화 세레나 수녀

작성자루치아|작성시간26.06.11|조회수23 목록 댓글 0

[책 읽어주는 수녀] 128. 주름을 지우지 마라

지은이: 이제민 신부 / 출판사: 바오로 딸

 

내용: 누구나 예외 없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이 들고 늙어가는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게 하고 왜 늙음을 벗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 이유를 감동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노년을 뜻 깊게 준비하고 즐기도록 독자를 초대한다.

 

깊이 있는 책은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https://youtu.be/Qhk-7aFtg1o?si=p-b48RxxhI3Xgq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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