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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용정보]엉망진창 남자스타들의 피부, 어떻게 좋아졌을까?

작성자게릴라|작성시간02.04.03|조회수9 목록 댓글 0

앗! 어느새 저렇게 좋아졌을까?
무심한 듯 하지만 사실은 더 신경쓰는 남자 스타들의 피부 변신.
그 뒤에 있는 그들만의 비결을 살짝 훔쳐보았다
.





▶ 임창정

울퉁불퉁 여드름투성이였던 피부가 몰라보게 깨끗해진
임창정. 그 비결은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와 함께 꾸준
하게 한
곡물팩에 있다.
여러 가지 천연 곡물을 물에 개어 얼굴에 바른 다음 15분
정도 있는다.


일주일에 한 번 꾸준하게 곡물팩으로 지금 같은 깨끗한 피부를 가지게 되었다.
임창정의 피부 관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화학성 세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두꺼운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 크림 대신
콩기름을 이용했고, 세수할 때는 곡류로 만든 특수 가루비누를 사용하였다.

◀ 이병헌

평소 검은 피부에 대해 불만을 가졌던 이병헌.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갖고 싶어 꾸준하게 곡물팩을 선택했다.

일주일에 한 번 아홉 가지 곡물을 갈아 천연즙에 개어 사용했다. 피부가 몰라보게 투명해졌다.
특히 코 부분의 피지와 죽은 각질이 사라지고 모공이 좁아졌다.




▶ 서장훈

염증이 심한 여드름으로 고민하던 서장훈. 예전에 비해 몰라보게 피부가 좋아졌다. 꾸준하게 피부과 치료를 받았기 때문. 여드름이 심한 편이라 피부과 치료도 복잡했다.

약 복용과 함께 주사, 피부 스케일링, 메디컬 스킨케어 등 단계적으로 치료하였다. 물론 여드름 치료에 필요한 생활수칙도 지키려고 노력했다. 운동중 땀이 나도 수건으로 세게 문지르지 않고 자극이 가지 않게 톡톡 두드리는 등 세심한 노력을 하였다.

◀ 정태우

심하진 않았지만 여드름이 조금 있었다.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를 하고 그곳에서 주는 연고를 꾸준히 발랐더니 여드름이 완전하게 없어졌다.
좋아진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클렌징에 신경을 쓴다. 메이크업을 한 날은 클렌징 크림과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을 한다.





권상우
여자보다 더 좋은 피부를 가진 권상우. 타고나기도 했지만 권상우가 피부를 위해 금기하는 게 두 가지가 있다.
피부의 최대 적이라고 불리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아무리 피곤해도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지 않는다.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술과 담배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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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부모님 덕분에 피부가 깨끗한 편이지만 요즘처럼 피곤할 때는 피부가 까칠까칠해진다. 그럴 때는 시중에 판매하는
수분팩으로 피부 관리를 한다. 깨끗하게 세안을 한 다음 스킨을 바른다. 그런 다음 수분팩을 15분간 한다. 다음날 아침 피부가 촉촉해지고 건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