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
작성자CJ소이[운영자]|작성시간26.06.21|조회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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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빛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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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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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요리사
엄마 손은 마법사
엄마 손은 의사
엄마 손은 간호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저희 딸이 어린이집 다닐때 쓴 일기였어요
지금은 30세 시집 갈 나이에요
모두 마법사 같은 엄마 손 많이 움직이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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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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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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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글자
엄마라는
거룩한 단어만 접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 만큼이나
그리움의 고백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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