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곱게 비춰주고 있어요
기온은 낮아 바람 한점 없이 찡~~하게 추운 날입니다
출근길 초등학교 앞 지나는데 애들이 안 보여
웬일인고 생각해 보니 지금이 방학중이란 걸 몰랐어요
애들이 다 커 방학이라는 단어가 기억이 가물한 나이가 되었네요
많이 추운 날 해솔님 따뜻한 목소리 들으며 오전시간 보냅니다^^
Big House - Buck These Hag
Tony Joe White - The Delta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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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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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그러게요
애들이 없으니 방학 한줄도 몰랐어요
좋은날 보내세요^^ -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1.07 와라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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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가희님 와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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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ㅎH솔 작성시간 26.01.07 아낙네님 맞아요
세월 흐름도 시간 지나감도
느끼지 못하며 사는날이 많아요
그래도 이쁘게 곱게 만들어 가야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애들 때문에 아침에 머리도
못 말리고 달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나이가 이렇게 됐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