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까이 있어
당신이 바라 볼 수가 없었나봅니다
기억하세요...
혼자가 아니란 것을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보이지 않았을 뿐이란 것을....
그림자처럼 ...
해솔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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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1.07 비니맘 네ㅎ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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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가희 ㅋ 기존에 사용했던 닉네임은 어느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어 통일하려구요 ~
이제는 궁금증 풀리셨지요 ~
가희님 관심에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1.07 비니맘 네ㅎㅎ 자주 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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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ㅎH솔 작성시간 26.01.07 비니맘님 반갑습니다
처음 함께하는 자리에 반가움과 행복함 내려 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비니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해솔님 반갑고 감사해요~^^
따뜻한시간 해솔님 덕분에 편안한시간을
청곡 들으며 행복하게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