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마중하고
하루를 개간하는 시간
펼쳐 질 삶의 이야기
무엇으로 채색을 하려나
봄을 닮은 연두빛 으로 상큼 아삭 아삭
향기속에 코 끝은
봄을 기억하고
머리속엔 추억을 주섬주섬. 담아보는
오늘
가슴 한 켠에
이젤을 펼쳐놓고
그려보는
봄맞이 색감들
그곳엔
내 미래가 스케치
되어 있으니
봄 이슬이 대롱거리는
시간들 잎새위에
대지위에 촉촉 거리며
젖어버린 시가 입니다
반갑습니다
나래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Cristina Branco~~Ai Vida
하나린/ Only Love
김나영~~봄내음 보다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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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낭만가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ㅎ
잘 지내시는거죠 -
작성자CJ은빛나래 작성시간 26.04.10 낭만가객님~ 많이 반갑습니다 ^^
봄기 깊었고 꽃들이 피어나서 아름다운세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들 마음에도 봄이 피었으면 좋겠어요
좋은시간 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낭만가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덕분에 봄향을 닮은 음색 속에서
잘 듣습니다
키 크고 싶으셔요
발레를 추천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CJ은빛나래 작성시간 26.04.10 낭만가객
ㅋㅋ 그러니까요...봄비 맞으면 키가 좀 클까요?ㅎㅎ
그런 소망 하나쯤... 좋은거죠? ㅎ -
답댓글 작성자낭만가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CJ은빛나래 ㅎㅎ
작은건 아니잖유
소망은 좋은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