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미소를 짓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처마밑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
큰 물통에 떨어지는 빗방울..
모양 작은 잎들이 약한 빗방울에 부딧치어
요동치는 모습들...
일주일에 날나리
아들과의 추억...
이런모습들을 이제는 추억이라는 단어에 접어 넣 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렵니다..
올만에 언니 목소리 접하네요
듣고싶은곡
Charlie Landsborough..Love You Every Second
Chris De Burgh ...Here ls Your 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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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글치요
여행은 힘
짐쌀때 즐겁고
다녀와선 추억에 즐겁고
다른가족이 시간대가 맞지않아서
큰아이와 둘이만 떠난 여행
너무좋았어요
루아님도 잘 다니시잖아용 ㅎㅎ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5.05 new
저기 저곳이 어디랑가?? ㅎㅎ
아들과 엄마와 떠남은
흔치 않은데 참 좋은 여행으로
잊히지 않을 추억꺼리를 몽땅
담아와 행복만땅이었을 듯 ㅎㅎ
음악 들으며 여독 풀고
편안한 쉼 하는 휴일 보내소 ㅎㅎㅎ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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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ㅎㅎ
아 저기 상해요
페리를 탔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하필이면 중국세번째 명절이라고 하는날에 갔으니 ㅎㅎ
홍콩을 나중에갈걸하고 후회...
항공회사 다니는 아들덕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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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5.05 new
음악 들으시며 참 좋은날 되세요
행복하셨죠 ㅎㅎㅎ
여행 아들과 ㅎㅎ저도 다음에 계획해볼래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