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Way Street / Reason To Live
Bahr / Question Of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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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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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좀전에 손녀가 와서 좀 분주합니다
외식 점심으로
소비가 미덕이라
오늘 쩐 많이 나갈 것 같습니다 ㅎ
즐거움 충만하신
남은 하룻길 삶 영위하십시오! -
작성자시몬 작성시간 26.05.05 이류님 오늘도 역시나 작품을 올려주셔서 잘봅니다
음악 들으며 오후 같이 보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이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시몬님
미흡한 자리
과찬주시어 감사했습니다
난
지금
정통 돈까스 손녀랑 점심 중입니다
맛점 드시고
오늘 쭈~욱 행복하십시오!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5.05 우리 존재 가치
시공을 초월한 삶이죠
맛점 드시고 즐오후 보내십시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음악방 청란이
시간과 공간 속의 사랑입니다
송홧가루 비산으로 서녘
뉘엿뉘엿 햇살이 그림자를 줄입니다
남은 하룻길도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