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주 많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햇살꽃이 장미꽃처럼 피어난
참 좋은 풍경을 그려주는 빛고을인데 퐝은요?? ㅎㅎ
하루 세 끼중 저녁을 맛있게 먹는편입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지 않고 그대로 눕는다면 살살 ㅎ땜시 밤에 운동합니다.
운동 보다는 꽃필시기는 잿밥에 눈이
어두운 꽃들과 놀고 싶어 자주 나가게 됩니다.
가운데 장미꽃은 어제 처음 눈마춤 했었습니다
철쭉꽃 져버린 나무 사이에 한 송이가 있어서
누군가 꺽어서 올려둔줄 알고 보니 그곳에 피어 있어서 찰칵 ~찰칵 이쁘죠ㅎ
맨 아랫 사진은 하늘을 올려다 보는걸 잊고 사는데
터벅터벅 걷다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에 반짝반짝 별이 빛나 찰칵~찰칵 ㅎ
오늘도 장장 긴 시간을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행복만큼......참 좋은날 되십시요.
문정선-꽃이야기
이용복-꽃사연
어니언스-저별과 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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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가림 작성시간 26.05.13 반가워요 앙개님
꽃을 좋아 하는사람중에 악한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ㅎ
유독히 꽃을 좋아 하시는 앙개님 오늘도 감사드리구요
청곡 준비합니다
즐감 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님도 보고 뽕도 딴다는 말이 있듯이 ㅎ
꽃도 보고 걷다보면 만보기에
숫자가 찍히면 몸에 좋은 현상으로 생각하고
5천보는 걸으려고 합니다 ㅎㅎ -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5.13 우와 이뻐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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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몬 작성시간 26.05.13 사진도 잘찍으신 부국님 굿 ㅎㅎㅎ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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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5.13 가림님 말씀대로 ㅎ
잘 찍으셨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