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가을여인님
큰딸이 엄마가 해준밥 먹고싶다고 데리노 오나고해 가면서 동행합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고맙습니다
함영재 - 커피 한 잔과 당신
이수연 - 님은 먼곳에
서문탁 - The 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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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시 작성시간 26.06.03 엄마의 맛깔스러운 손맛이 그리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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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엉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전라도 열무김치에 고기꾸워서 주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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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시 작성시간 26.06.03 부엉이 보리밥이 보이는 전라도 열무김치가 눈앞에
선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부엉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애시 딱 그런게 담아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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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시 작성시간 26.06.03 부엉이 저도 어머님 손길이 그리워 엣날 학독은 없으니 믹서기에 풋고추랑 보리밥 넣어서 한번 담아 봐야 겠다고 해놓고선 깜빡깜빡 넘어 가드리고 요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