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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가을여인님~

작성자청양댁.|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2




오늘도 남편은 모심기 나가고 저는 양파 캔 밭에 메주콩 심고 왔어요
안 심어도 되는데 빈밭으로 두면 풀이 덮어 밭인지 풀밭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묵전이 된 밭이 엄청 많아요
노인들이 힘 부쳐 방치한 밭들이 대부분 입니다.
오늘도 혼밥 먹어야 겠어요
점심 먹으며 음방 잘 듣습니다

제이투엠 - 내 마음 당신곁으로
정홍일 - 모난 돌멩이
제이디 - 한사람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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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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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가을여인 | 작성시간 26.06.05 청양댁님 반갑습니다.
    너무 부지런 하시네요.
    메주콩까지 심으시고.. 빈땅이면 풀이 무성하죠..
    남편분은 모내기 하시느라 바쁘시네요.
    두분이 정말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혼밥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청양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농촌은 일반적인 일이예요
    봄 지나면 한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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