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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그리다님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작성시간26.06.05|조회수28 목록 댓글 3

그리다님   어제는  홀딱벗고 새가 지저귑니다 옛어른들이  그새가  나타나면  본격적인

여름 시작이라  하더니  6월 초여름이 온듯합니다

농부들의  바빠진  손길속에 덩달아 바빠진

얼빠진  가짜농부도  농사는고추ㆍ가지ㆍ쑥갓ㆍ상추 달랑 2개씩  심어놓고  아침마다  물을주며 농부의 발걸음 소리 들려 준답니다

이밤 수고 하시는 그리다님  응원으로 

함께하며  한잔 하렵니다

칭곡 ㅡㅡㅡㅡ황가람ㅡㅡ고마운 사람에게

               김만준 ㅡㅡㅡㅡ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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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그리다 | 작성시간 26.06.05 주휴애가 부국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얼레꼴레리~~~
    정말 그런 새가 있다구요.

    제가 시골~ 산골 출신인데
    그런 새 있다는 거 전혀 몰랐는데...

    오늘 밤부터 귀 기울여 잘 들어 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네이버검색해보시와여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 작성시간 26.06.05 CJ주휴애가{부국} 아니~ 그래서 검색해 보니 있네요.
    우와~~ 신기방기 합니다.

    잘 들어 봐야겠어요.
    정말 그렇게 우는지...

    저보다 더 어설픈 농부님이신 주휴애가 부국장님~~
    모르는 것 물어 보시면 갈차드릴게요` 헤헤

    한 잔~~~ 딱 한 잔만 드시고
    기분 좋은 밤 보내세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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