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볼일이 많아 동분서주하다 금정구청 갔다
바로 온천천으로 교대역까지 걸어
동해선 타고 오시리아역에 내려
ㅇㅇㅇㅇ에 들어 파스타 사먹고,
차한잔 마시곤 바로 걸음을 옮겨
주차장을 가로질러 롯데 월드앞
차도를 건너 해동용궁사입구에서
한참을 걸어 도착한 십이지장을 지나
안전탑에서 일주문은 약사전 주변
공사로 인해 통제했고, 비상 차도로 해
바로 해수관음상으로 가 삼배하고
물러나 돌계단을 내려와 용왕단을 지나
포대화상을 첨례하고 비로소
대웅보전앞에서 길게 반배합장하고
물러나 와불과 십육 나반존자께
반배합장하고, 뒤돌아 곳곳을 보곤
다시 임도를 따라 올라 와
교통안전탑에서 좌로해 시랑대에 가
멋진 풍광을 두루 구경하다가
다시 되돌아 안전탑앞에서 대밭길을
걸어 버스주차장을 지나 차도를 걸어
좌로해 팬션쪽으로 걸어 바닷길을 따라
포구를 걷고 이어 부지런히 걸어
송정포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개천을 따라 이어 로타리에서 좌로해
옛 철길을 지나고 대로를 건너
도착한 동해선 송정역,
승강장에서 폰장난치다 곧 온 열차를
타고 약 20분여에 교대역에 내려
이어 지하철 1호선 환승해 온 작업실.
집에 와 일단 씻고 옷갈아 입곤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시레기국과
고등어구이로 맛나게 먹고 설거지 하고,
찻물 끓여 보이차 마셔가메 청합니다 ㅎ
고래알고 따신 차 마이 드셔가메 욕보이소 😁 🎶
😎
박혜신 동백 아가씨
박서진 남도 가는길
강문경 태종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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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05 정화백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 바쁜 와중에도~~
얼른 일 다 보시곤
해동용궁사를 다녀 가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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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ㅎ 👍 반갑습니다 ㅎ 오늘도 덕분에 잘 듣고 있심다 ㅎ
이제 편안한 쉼 행복한 밤 되이소 ㅎ
따신 차한잔 하시공 👍 🎶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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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05 정화백 다른 날 만큼은 못 걸으셨을까요???
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아랑곳 않고 다니시는 모습
부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설거지까지 끝내 놓으시고...
참 잘 하셨어요. 100점~~^^
정화백 님~~~
이 밤~~~ 편안히 좋은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