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잘 보내셨죠?
잔뜩 흐린 하늘에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입니다.
아침에 일보며 오는길에 보니 수국꽃이 화려하게 피고 저보다 큰
접시꽃이 흰꽃 빨간꽃 경쟁적으로 피었습니다.
어린 시절 마당 한쪽에 핀 접시꽃 씨가 익을 때쯤 오빠가 따준 접시꽃
씨방이 둥그랗게 장난감 같이 생겨 굴리며 놀던 때 생각났습니다.
가림님 목소리 들으며 즐겁게 하루 출발 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Journey - Wheel In The Sky
Jonny Lang & Buddy Guy - Midnight Train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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