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의소리님
빵긋방긋
비올듯 잿빛으로 그려진
빛고을 창가풍경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멋스런 방송이 울려퍼지면
꽃처럼 화사한 향기로운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수고하시고 꽃처럼 아름다운 날 되십시요
Marisa Sannia - Casa Bianca
Nicola Di Bari - Vagab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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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서울에
오빠 한 분
남동생 둘
소소연 동생집에서 하룻밤
기일 모시고 오빠집에서 하룻밤
2박 3일 보내고 잘 내려왔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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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연인의소리 작성시간 26.06.08 CJ 안개꽃(부국)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오빠가 한 분. 동생이 두분이신거예요...
좋으시겠어요. 전 동생이 없어요...남동생이든 여동생이든 있으면 잘 해줬을텐데 말입니다...
ㅎㅎㅎ 부럽습니다...든든하시겠습니다....전 오빠둘이 정말 든든해요...해가 쨍쨍 떴습니다...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고 차 마실 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C.J 연인의소리 순천에 남동 한 명 더 있네 ㅎㅎ
그래서 아부지 어머니 순천 추모공원에 모셨어 ㅎㅎ
오빠 한 분
남동생 셋 ㅎㅎ -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6.08 잘듣고 있어욧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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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