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촉촉하게 비 내리드만
이제 그쳤고 곧 이곳 우체국 지하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쳤고,
오후엔 바닷길 갈라꼬 함다 ㅎ
바닷길로 갈려다가 지인의 연락에
작업실에서 보기로 해 지하철 타고
가는 중임다
고래알고 차한잔 마셔가메 욕보이소 ㅎ
*
Simon Garfunkel Sound of Silence
알고보니 혼비백산 AI - 최성수 - 위스키 온 더 락 ( Rock Ver.)
임태경 - 구름같은 인생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08 맛점 드시고
오훗길 바다향기
맡으시고 즐오후 되십시요 ㅎ -
답댓글 작성자정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ㅎ 👍 오늘도 욕봄더 -
바닷길 취소하고
작업실에 가고 있심다 ㅎ
즐거운 오후시간 가입시다 👍
따신 차한잔 하시공 👍 🎶 😄이미지 확대
-
작성자C.J 연인의소리 작성시간 26.06.08 아....작업실로 다시 가시는 구나....아쉽네요...
만남 잘 하시고 다시 바닷길 다녀오세요....
공기가 좋아서 다니시기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길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정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ㅎ 👍 반갑습니다 ㅎ
잘보냈능교 ?
밤새 비왔고
이제 소강상태임다 ㅎ
어젠 우중 산행을 했었고
그제도 고당봉 다녀 왔는데
마침 지인이 작업실에 오겠다고 해
차담후 한잔 할까 함다 ㅎ
즐거운 시간 이어 가입시다 ㅎ
따신 차 마이 드셔가메 👍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