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비 올 듯 흐렸던 날이 어둠에 묻혔습니다.
습도가 높아 꿉꿉한 저녁이에요
해가 길어 아직도 어스름한 저녁이지만 집으로 향하는
발길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영월의 산골 농장은 고요한 적막이 찾아올 시간인가요?
그리다님 춘천 산골은 밤에 소쩍새 운다 하시던데 부국님 산골은
밤에 산짐승 우는 소리 안 들리나요?
여러 궁금증 안고 부국님과 즐겁게 밤시간 보냅니다.^^
임웅균 - 표정
장계현-잊게해주오
전인권 - 행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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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작성시간 26.06.08 오늘 이곳은 소낙비와 우박이 내렷답니다..여기도 뻐꾸기울고 간자리 여러새들이
지저귄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우박이 왔어요?
신기 합니다
산새 우는 농장이야기
즐겁게 함께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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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영[운영자] 작성시간 26.06.08 아낙네님~`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셨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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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오늘하루 잘보내셨죠?
새로운 한주도 좋은일만 생기세요^^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08 밤공기가 시원시원
운동하기 굿밤입니다 ㅎ
즐퇴근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