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흐리더니 오늘은 햇살이 강하게 비춥니다.
요즘은 시원해서 밤에는 한기 느껴집니다.
이 시기 여러 꽃들이 피는데 유치면이라는 작은 면소재지에 일 보고 오는데
밤 과수원 산에 밤꽃이 하얗게 피었어요
밤꽃이 얼마나 많이 피었는지 버스 안에 까지 밤꽃향이 들어왔습니다.
꽃향 중에 거부감이 강하다는 밤꽃향인데 저는 별로 나쁘지 않은 거 같았어요
밤꽃 피는 좋은날 피아님의 고운 목소리 들으며 즐겁게 하루 출발 합니다^^
John Lawton - Payin' My Dues To The Blues
Jang BoGo Blues - I Can't Stop Loving You
수고하세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뽀짝 함께 합니다.^^
-
작성자CJ 피아 작성시간 26.06.09 안녕하세요 아낙네님
자주 뵈어야 하는데...결방을 자주 해서 오늘에서야 뵈옵니다`~~
여기도 한 낮 빼고는 선선해서 살거 같은 요즘이에요
이른 시간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 나가는데 서늘하더라구요
요럴때 감기 걸리신 분들이 제법 많으신데 건강하게지내세용 ㅎ
밤꽃 향기는 제대로 맡아 본적이 없어서 몰라요 ㅎ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일이 바쁘시면 어쩔수 없죠
그래도 기다려진답니다 ㅎㅎ
햇살이 강한 가을 날씨 같아요
챙 넓은 모자 쓰고 일보러 다니기 좋은날입니다.
수고하세요 ^^ -
작성자부영[운영자] 작성시간 26.06.09 아낙네님 ~더위에
건강하게지내요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09 밤꽃냄새 저는 싫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