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런대로
시원하네요
가림님 즐점하고 오셨는지요?
오늘도 많이 반갑습니다
행복방송 하세요
감사히 들을께요^^
캐빈리 - 세월의 장난
여정인 - 차안의 빗소리
미기 - 그집앞
마음이 예쁜 찻집에서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속을 빼낸 후
깨끗히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 행복한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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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꽃모양 하트 이름을 몰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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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가림님
감사히 듣네요^^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09 둘째 아들이 집에왔다 갔는데
며느리가 수박을 이쁘게
썰어서 반쯤 가져와서 먹었네 ㅎㅎㅎ
동생 오후 해피하소 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09 선아 빵이랑 ㅎㅎ맛나겠네 ㅎㅎㅎ
눈요기로 잘 먹음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