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강했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준 좋은 날이었습니다.
햇빛의 강도가 나날이 더 강해지는 듯합니다.
이러다 습도가 높아지며 장마가 오겠죠?
일 보고 오는 길에 본 빨간 덩굴 장미는 꽃송이 수명이 엄청 길어요
처음 꽃 필 때 한 달 전쯤 된 거 같은데 지금까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여울님의 매혹적인 목소리 들으며 즐겁게 퇴근합니다^^
Julio Iglesias - My Sweet Lord
James Brown - Goodbye My Love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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