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님
빵긋빵긋
선곡으로 올린
음악 벗하고 걷다가
이제 여울님 섹시한 목소리로
전해주신 음악 벤취에서 들으며 꽃맘 ~톡톡
덥지도 않은
밤공기가 너무 좋은밤
집 들어가기 싫어집니다 ㅎ
밤벗들 벗삼아
잘생기고 인성 최고 최애가수
노래 듣다가 들어가렵니다
그 어느날 산책로 같이 걸었죠
이길이 도로 확장으로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베어내고 좋아한 꽃들도 못볼 듯해서요 ㅠ ㅎㅎ
허공 ~♡♡부를때 모습
같이 들어볼까요
수요일 장미꽃
곡성 세계 장미축제장에서 찰칵 ㅡ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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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 👍 👍 👍 👍 👍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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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몬 작성시간 26.06.10 꽃도
찬원도
산책길도
멋집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꿀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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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시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꽃님^^
토닥토닥~~~~~ 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ㅎㅎ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