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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연인의소리 님~~~

작성자CJ그리다|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4



요즘 우리 동네에
밤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올 밤, 그러니까 일찍 익는 밤은 벌써 하얗게 폈답니다.

밤꽃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박하기 ㅡ 너는 나의 비타민
마마무 ㅡ Flowers

연인의
소리 님 반갑습니다.
바쁜 오전을 보내고~
점심 준비합다.

고운방송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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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빛승아 | 작성시간 26.06.11 그리다언니 ㅎ
    밤 꽃이 난리가 났군요
    올 해 밤 맛있을까요 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도 동행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이젠 밤꽃이 필 시기네요.

    여기 밤 맛있어요.
    밤 주우러 오셔요.ㅎㅎ
  • 작성자C.J 연인의소리 | 작성시간 26.06.11 아....밤꽃 향기 진하지요...저도 밤 따러 주우러 다녀봐서 알아요..
    집게로 가르며 벌려서 열리면 밤 주어서 담아오고 그랬어요...밤산이 있었어요 ㅎㅎㅎ
    얼마나 좋을까요,,, 동네가 다 자연농장이니 세상 부러울게 없을 듯 해요,,,동무들만 모이면 하루 종일 놀이터 그렇죠...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랬구나요.
    밤 줍던 추억이 있군요.

    저도 많아요.ㅎㅎ

    덕분에 지금도 미소짓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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