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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가을여인님~

작성자청양댁.|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4



오늘 엄청 덥습니다.
아침 밭에 나갔는데 바람 한점 없이 더워 땀 한 바가지 흘리고 왔습니다.
오늘 점심은 혼밥 먹어야 합니다.
남편은 친구들하고 축구 본다며 읍내갔어요
이곳이 고향이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녔으니 친구들이 많아요
같이 가자는데 남자들 속에서 뭐 하겠어요
혼밥 먹으며 잘 듣겠습니다

2AM-죽어도 못 보내
제이세라 - 그대와 나
걸프렌즈 - 가슴에게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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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가을여인 | 작성시간 26.06.12 청양댁님 반갑습니다.
    남편분은 친구분들과 신나게 외치시겠네요.
    혼자 드시는 혼밥 맛있게 해서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청양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저도 봤는데 이겼다고 폰왔어요 ㅎㅎ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 작성시간 26.06.12 남편 오늘
    한 잔 드시고 오시겠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청양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그럴지 모르겟어요
    차 가져가 술먹으면 안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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