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햇빛이 비추던 하루였습니다
아무리 햇살이 강해도 해는 지기 마련이죠?
서산으로 들어가려고 서쪽 산마루를 오렌지 색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소쩍새우는 운치있는 춘천의 산골에서 방송 전해주시는
그리다님 모습 나름 상상해보며 저녁시간 즐겁게 함께합니다^^
이동원.박인수 - 그리움
허인순 - 풀잎
황승호제 - 다시여는 삶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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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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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요즘 날이좋아 석양이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태양도 같은 태양이겠죠?
좋은밤 보내세요^^ -
작성자금희 작성시간 26.06.12 아낙네님 좋은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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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오늘밤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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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12 요즘 밤만 되면 소쩍소쩍 소쩍새가 울지요.
가끔은 서로 주고 받기도 해요~
그래서 숨죽여 가만히 듣기도 한답니다.
왜냐면요~~ 먼 곳에서 우는 것 같아도 작은 소리에
울음을 멈추거든요.
울음소리 녹음하려고 누르면 띵 소리 나잖아요. 그 소리에 울음 뚝~~ 할 때가 있거든요.
산골에서 그런 운치가 있기에
그리다가 즐겁게 사는 것 같아요. ㅎㅎ
아낙네 님~~~
장흥에도 소쩍새 울지요.
그 때마다 그리다 생각해 주세요. 으히~
아낙네 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와~~~~
넘 좋은곳에 사시네요
소쩍새 울음소리 녹음할정도면
소쩍새들이 가까이 있다는건데
복받은곳에서 사시는거예요ㅎㅎ
장흥은 말만 농촌이지 읍내는 도시나
마찬가지예요
우리집과 바꿀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