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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님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작성시간26.06.12|조회수39 목록 댓글 9

어스름한  저녁이지만 아직 파란하늘 자욱이  남은 이시간에 꽃심고 나무에  물주다보니

그리다님   수고로움에   살짜기   디밀어 봅니다 ㅎ 오늘은 금계국 꽃을 퍼왔어여 

여름내내 노란빛깔로 전해주는 무리들의 색채가 이뽀서  마구 퍼와서 산등성이에 

심엇답니다 ᆢ힘은들어도 내년이면 더욱 펼쳐질 그모습 기다리며 ᆢ  오늘을 마감 합니다

왕과사는동네에서 꽂과사는 남자

주휴애가   올림 ᆢㅎ

정곡 ㅡㅡㅡ들꽃  

                   왕과사는 남자 ost중 

그리다님 추천곡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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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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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부영[운영자] |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부국님 동네 모습을보면
    고인이된 동창친구늠생각이 납니다ᆢ
    영월역 후문앞에
    떵떵거리며
    살고있던 친구인데
    동강에서 멱감다가
    심장마비로 고인이되었습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영월땅 하면 고인의 그리운 모습 생각 나시겟어여 ᆢ
  • 작성자CJ그리다 |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 부국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꽃과 사는 남자시네요.
    멋지십니다.

    머지않아 꽃 속에서 차 마실 수 있겠는데요.
    금계국 속에서요.
    요즘 금계국이 한창인데...
  • 작성자CJ그리다 |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 부국장 님~~~

    아~~ 청곡을 제가 제대로 데리고 온 것인지...

    찾다가 제 맘대로 모셨습니다.
    이해바랍니다.
  • 작성자CJ그리다 |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 부국장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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