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름한 저녁이지만 아직 파란하늘 자욱이 남은 이시간에 꽃심고 나무에 물주다보니
그리다님 수고로움에 살짜기 디밀어 봅니다 ㅎ 오늘은 금계국 꽃을 퍼왔어여
여름내내 노란빛깔로 전해주는 무리들의 색채가 이뽀서 마구 퍼와서 산등성이에
심엇답니다 ᆢ힘은들어도 내년이면 더욱 펼쳐질 그모습 기다리며 ᆢ 오늘을 마감 합니다
왕과사는동네에서 꽂과사는 남자
주휴애가 올림 ᆢㅎ
정곡 ㅡㅡㅡ들꽃
왕과사는 남자 ost중
그리다님 추천곡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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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영[운영자]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부국님 동네 모습을보면
고인이된 동창친구늠생각이 납니다ᆢ
영월역 후문앞에
떵떵거리며
살고있던 친구인데
동강에서 멱감다가
심장마비로 고인이되었습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영월땅 하면 고인의 그리운 모습 생각 나시겟어여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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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 부국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꽃과 사는 남자시네요.
멋지십니다.
머지않아 꽃 속에서 차 마실 수 있겠는데요.
금계국 속에서요.
요즘 금계국이 한창인데... -
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 부국장 님~~~
아~~ 청곡을 제가 제대로 데리고 온 것인지...
찾다가 제 맘대로 모셨습니다.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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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12 주휴애가 부국장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