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는 낮았지만 햇볕이 강하게 비춘 하루였습니다.
습도가 낮아 바람은 시원하게 불어준 날이었어요
밤공기도 시원합니다.
낮에 일 보고 오는 길에 본 빨간 석류꽃과 능소화꽃이
눈에 아른거리는 밤 입니다.
초여름에 피는 꽃들이 의외로 많은 거 같아요
수국꽃도 아직 안 졌는데 다른 꽃들이 피고 있어요
능소화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밤에 소풍님의 뮤직 스윗과
함께하며 즐겁게 퇴근합니다^^
John Lawton - Tomorrow
Joe Cocker - A Whiter Shade Of Pale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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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금희 작성시간 26.06.12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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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밤새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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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12 저도저도 봤어요 ㅎㅎ
빠알강 석류꽃이 피어서
어릴적 친정집 뜨락이 생각났어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초여름 꽃이 많이 핍니다
능소화도 이뻐요
편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