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님 반갑습니다
신청곡
Boulevard - Vanny vabiola
George Baker selection - I ve been a way too long
즐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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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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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소풍 작성시간 26.06.12 바람 부는 날은 백양나무 숲으로 가면 청명한 날에도
소낙비 쏟아지는 소리, 귀를 막아도 들립니다
저무는 서쪽 하늘 걸음마다 주름살이 깊어가는
지천명 내 인생은 아직도 공사 중입니다
보행에 불편을 드리지는 않았는지요
오래 전부터 그대에게 엽서를 씁니다
서랍을 열어도 온 천지에 소낙비 쏟아지는 소리
한평생 그리움은 불치병입니다
(이외수·소설가, 1946-)
음악과 함께
행복한 불금 밤 이어 가세요 ^^ -
답댓글 작성자작은~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소풍님 오랜만에 뵙네요
행복방방송하세요 ~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12 깊어가는 초여름밤
함께 음악 들어서 좋은밤이네요 ㅎㅎ
음악 듣고 꿀잠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