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0도가 훌쩍 넘을 거 같은 무더운 날이에요
아침에 남편하고 감자 조금 캐고왔어요
최근 비가 거의 오지 않아 토양이 적당히 말라 있었습니다.
덕분에 흙이 포슬포슬하게 부서져 작업하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주먹만 한 감자와 그보다 조금 작은 크기의 감자들이 나왔습니다.
감자도 동서들과 나눠 먹어야겠어요
점심 준비하며 함께 합니다
김민우 - 입영열차안에서
김시진-잊은 거니
노이즈-상상 속의 너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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