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 마당의 잡초를 뽑았습니다.
풀 뽑는 일이 그저 노동만은 아니라는 거...
생각할 시간을 갖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거든요.
나를~
삶을~
그리고 비움과 용서의 시간이기도 하구요.
잡초처럼 우거진 마음속 나쁜 것들을 뽑아내는
힐링의 시간 입니다.
안 해 본 사람은 모르겠지요.ㅎㅎ
황가람 ㅡ 고마운 사람에게
Chris de Burgh.ㅡ Here Is Your Paradise
연인의소리 님 반갑습니다.
기분 좋은 오늘~
덕분에 더 즐건 점심이간 입니다.
노동후에 점심 꿀맛이겠지요.
고운방송 들으며 즐점할게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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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몬 작성시간 26.06.15 조석으로 하세요 ㅎㅎ더위에 건강하시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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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 시몬 님~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잘 지내시지요?
오늘 덥다고 하네요.
건강 관리 잘 하셔요~^^ -
작성자C.J 연인의소리 작성시간 26.06.15 이 고독한 세계에서
책이든, 무엇이든, 연인이든, 타인이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것은 누군가, 무언가와 연결돼 있다는 느낌
책이라는 글자를 관통하고 있는 끈처럼.......오늘 오프닝 멘트에요....
우리는 음악 안에서....함께 하는 것 같아요....고독하지 않게 위로 위안이 되었으면 해요^^*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렇죠~
우리는 그 중에서 음악이라는 끈으로 연결 지어진...
그래서 위안 받으며 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