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
빵긋빵긋
목포에는 갯바람이 불어
광주보다는 덜 더울 듯 합니다 ㅎ
제가 혼자 여행을 다니는걸 알고서
같이 여행을 떠나자는 제안이 들어왔다고 했었죠.
그런데 3번째 여행을 떠나려는데
시큰둥하게 느껴져 이번에 없앨까 생각하고
지난 토요일은 7명 중 5명이 근교로 여행을 갔습니다.
그런데 시큰둥이 아니고 표현력들이 없어서
글 한 줄을 남긴다는게 쉽지 않아서 못남겼다고 하드라구요
결석한 한 명 남자 친구는 오늘
갑상선 수술을 잡아두고 함께 못했는데
나이태가 쌓이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건강상 또 나이탓에 먼 거리는 가지 않고
근교에서 점심 한 끼 먹고 수다 떨고 얼굴 보는걸로 진행이 됩니다.
꽃도 보고 친구들도 만나 수다 떨며 맛난 먹거리도 먹고
아주 좋은시간을 보내서 행복했습니다.
수국꽃 선물 합니다
냉커피 드시며 수고하시고 꽃송이 수 많큼 행복하세요
허풍수-죽마고우
민지-수국의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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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6.15 친구들과 좋은시간이셨네욧 ㅎㅎ
너무너무 이쁜꽃 감사해욧 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저도 감사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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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갯바람[국장] 작성시간 26.06.15 자기 표현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쁘신 부국님이 봐주세요
중생은 거두어야 합니다. ㅎㅎ
즐거운 모임 이어가세요
수국 잘 봤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단톡방 넷 여친중 두 명 ㅎㅎ미동이 없으 ㅎㅎ
셋 남자들은 아예 ㅎㅎㅎ꿈쩍 않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리고 ㅎㅎ많이알면
다친게 ㅎㅎ음방 알려주라는데
도리도리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