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운 날이었습니다
무덥게 하루를 달구던 태양이 서쪽하늘을 주황색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아침에 봤던 담장 너머로 고개 내밀고 있던 얼굴만 한
해바라기 꽃이 생각납니다
지금이 가장 이쁜 때 같아요
좀 있으면 열매가 익어 작은 꽃알들이 떨어지겠죠
해바라기 꽃이 고개 숙이는 저녁시간에 부국님의
산골 농장이야기와 함께합니다^^
변해림 - 애증의 그림자
빅마마 - 영숙이
사랑과 평화 - 부족한 사랑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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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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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늦은 저녁 먹고 저녁시간 보냅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작성시간 26.06.15 해바라기 꽃이 벌써 피엇다구여 ㅎㅎ 이제 제가 있는곳은 장미가 피고
있는데 장미사진 이 지난 세월의 시간이 되네여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여긴 장미가 질려고합니다
해바리기가 얼굴만합니다 ㅎㅎ
해바라기도 심으셨어요?
수고하세요^^ -
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6.15 해바라기꽃
벌써 피었나요 ㅎㅎㅎ
이쁜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저도 오늘 첨봤어요
넘 이뻐요
편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