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꽃 향기 은은하게 스미는 음악 시간
참 오랜만에 살아 있다는 안부를 전합니다.
흘러 나오는 노랫 가락에 마음을 기대니
잊고 지냈던 추억 하나둘 피어오르고,
그리운 이름들도 안개꽃처럼 곁에 내려앉습니다.
바쁜 세월에 소식은 뜸했어도
마음 한켠에는 늘 좋은 인연들이 머물고 있었네요.
오늘 이 음악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하루 되시고,
안개꽃 같은 미소로 행복을 피워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행길에 함께 달리렵니다
남백송 고향은 내사랑
조용필 - Feeling Of You
Robert Palmer - Bad case of lov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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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영[운영자] 작성시간 26.06.17 뭉티기님~` 오늘도 안전운전을 하길 바레보면서 건강한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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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희 작성시간 26.06.17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6.17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ㅎㅎㅎ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17 오메오메
청란 열어보고 깜놀 ㅎㅎㅎ
바쁘셨음은 좋은일이에요 ㅎ
오늘처럼 여건되실때 달려오십시요
냉커피 드시며 달콤한 날 되시고
사랑한 여인과 강쥐도 잘 있죠 ㅎㅎ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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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뭉티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들으메 가고 있어요